코드기어스 R2 제 5화 대략적인 감상 [ Kinght of Rounds ]

감상이 좀 늦어졌습니다.

일요일과 월요일 연속으로 근무였던지라

어제밤에야 볼 수 있었군요.

보고나서 바로 잠들긴 했지만요

조금 전에 일어나서

밥먹고 정신좀 차렸습니다.

밸리네타방지용 잡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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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의 기사단 단원들을 구출한 후 사성검중 한 명인 치바가 제로에게 블랙 리베리온때의 일을 추궁합니다만..

토우도와 오우기의 선동으로 어물쩍 넘어갑니다.

어찌됐건 다수의 단원들을 다시 모은 흑의 기사단

한편 스완용은 다시 에어리어 11에 전학을 왔습니다.

이젠 어엿한 황제직속의 나이트 오브 세븐으로 말이지요.

마침내 다시 재회한 두 사람.

를르슈는 어찌됐건 부글거리는 속을 참으면서

친구로서 연기를 합니다.

스완용에 이어 다른 두명의 나이트 오브 라운즈도 에어리어 11에 도착

3명의 나이트 오브 라운즈

이미 전력은 넘칠만큼 넘칩니다.

한편 를르슈는 로로의 마음을 잡는데 여념이 없고

두사람은 축제에 놀러왔습니다.

거대피자를 찾아 학교로 숨어든 C.C.

제작사 좀 킹왕짱인듯

이건 그냥 C.C.가 이뻐서.......분홍색 팬티.....

여차저차 인물들이 꼬이다가

일대 레이스가 벌어지는데

뒤쳐지고...
뒤쳐지고...
뒤쳐지고...
뒤쳐집니다.

정말 운동신경은 최악인 를르슈

이것도 그냥 C.C. 가 이뻐서....

한편 마침내 를르슈는 비렛타를 포섭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로로가 이미 를르슈에게 붙었다는 것을 알고서 충격을 받은 비렛타

를르슈는 오우기와의 관계로 비렛타를 협박합니다.

이미 를르슈의 마수에 걸려들고 만 비렛타

학교에 잠입했던 C.C.와 카렌은 신쿠의 도움으로 귀환합니다.

그 와중에 를르슈는 신쿠에게 무언가를 부탁하는군요.

스완용은 자신이 나이트 오브 원이 되어서 이 일본을 자신의 영지로 만들고자 합니다.

그렇게 하면 자신의 영지내이니 일본인도 브리타니아인과 동등한 권리를 얻을 거라 생각하는 모양입니다만..

그래봐야 일본이 브리타니아의 식민지라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뭔짓거리를 해도 독립국가와 식민지의 차이는 하늘과 땅이란 말이죠.

일제시대때 자치를 주장했던 많은 친일파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리고서 를르슈에게 새로운 에이리어 11의 총독이라며 전화를 바꿔줍니다.

전화기 속에서 들려온 목소리는...

나나리!

이 충격먹은 를르슈의 모습을 끝으로 5화는 막을 내립니다.

스완용 안그래도 안티가 하늘을 찌르는데

안티숫자가 천원돌파 하겠습니다.

다음화에는 유쾌해보이는 이 백작님이 등장하신다니 조금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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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스완용은 를르슈가 제로로서의 기억을 되찾았다고 확신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저렇게 나나리로 떠보는 것이겠죠.

헌데 나나리는 기억조작이 되지 않은 걸까요?


흐음..

다음화 예고를 보니

바다에서 전투가 벌어지는 듯 한데

과연 전개가 어찌되려나요.

일주일정도야

기다려주지요.

by 루인 | 2008/05/06 14:01 | 애니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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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5/06 15:11
초반부가 마치 광신도 집회같더군요(..)
Commented by 루인 at 2008/05/06 15:30
半分の月 // 어찌보면 흑의 기사단에게는 제로란 존재가 너무도 크게 자리잡고 있으니까 어쩔수 없는 걸지도요.
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8/05/06 17:45
뭐, 그건 그거대로 넘어가고, 도대체 학생 회장의 머리 속은 어떤 이벤트가 남아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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