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잡담 080531
1. 현재 요르단과의 축구를 하고 있습니다.

   박지성이 한골 넣었군요. 으음... 설마 지진 않겠죠?


2. 5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지난밤에 야근하고 오늘 아침에 집에 와서 잠을 잤더니

   4시까지 자버렸습니다. 일어나고 부랴부랴 라면에 김밥먹고 다시 출근해서

   현재 다시 근무중입니다.


3. 동방비상천..대충 스토리모드 깨다보니 스토리가 감이 오는데..

   대지진..일단 이걸 텐시가 카나메석인가 뭐시꺵인가를 하쿠레이신사에 박아놔서

   지진을 억제하고 있긴 한거 같은데 이쿠가 말하길 자연적으로 올 지진을 억제로 막아놓으면

   언젠가 대지진이 반드시 찾아온다고 하는군요.

   어쩌면 요 대지진의 징조가 보이는게 지령전이야기 일수도 있겠습니다.

   아무튼 비상천의 두 새캐릭의 이미지는 대충 정해지고..앞으로 동인지에서 어떤역할로 그려질지가 기대됩니다.

   텐시는 스이카와 같이 나올 가능성이 스토리에서 좀 많이 보이네요.


4. 이거 쓰는동안 박주영이 한골 더 넣었군요. 2:0입니다.


5. 5월의 마지막 날 저녁 즐겁게 보내세요오~

(추가): 아 결국 요르단이 2골 넣어서 2:2 무승부로 끝났내요...
       여러모로 안습입니다.
by 루인 | 2008/05/31 21:27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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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YUZ at 2008/05/31 22:23
축구는 참.....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5/31 22:25
헉 축구 결국 비겼나보군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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