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삼국지 치르노전 ~_~
시작했습니다. 삼국지 11 동방버전

어쩐지 말투가 치르노랑 비슷합니다아?

아무리 원작에선 친하다고 해도

지금은 군주와 신하의 관계

레티도 존대말을 씁니다.

동방봉쿠라즈의 일원인 루미아도 치르노의 세력에 가담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력은 6인 관계로

건물 하나 지을라 치면 100일이나 걸리는 루미아

어떻게든 군사를 모아서

초장부터 치르노군을 괴롭히던 손책군을 정벌하는 장면입니다.

유요군과 손책군이 싸우는 틈에 3만군을 모아서 여강을 쳤습니다.

성을 점령하기 전에 불을 쏵 지르는 장면


현재 근황을 말하자면..;;

여강을 먹고 손책군의 알짜배기 장수들을 모두 치르노군에 합류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렇지만.. 제대로 여강의 방비가 갖춰지기 전에

원술군과 유요군이 앞뒤에서 여강침공을 감행하는 바람에

2차세계대전의 뒹게르크의 기적을 방불케하는 철수작전을 해서

다시 땅은 1땅이 되었습니다.

현재 다른 동방세력들의 근황은

낙양에서 시작한 레이무세력은 그야말로 파죽지세.. 처음에는 허창에서 시작한 카나코군(풍신록세력)이

주변 2개성을 먹고 상용에서 시작한 카구야군(영야초세력)과 완성에서 한바탕 싸우고 카구야군을 물리치고

중원의 강자가 되나 했더니 순식간에 레이무세력이 남하를 해서 카나코군을 박살내어 허창과 완성을 집어삼키고

뒤이어 이각군을 멸망시키며 원소에 이어 두번째로 강대한 위세를 자랑하는 세력이 되었습니다.

덤으로 헌제 폐위시키며 깡패무녀의 진가를 톡톡히 천하에 알렸죠..;


한편 유우코군(유우코+유카리)은 영릉에서 시작하여 형주남단의 4군을 모조리 집어삼키고

치르노군의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영안에서 시작한 레밀리아군은 서천으로 진출하여 유장과 한판 싸움을 벌이고 있고

운남에서 시작한 시키에이키군은 남만 2개 지역만 집어삼키고 역시 유장군과 싸우는데

조만간 촉땅을 먹기위해 레밀리아군과 시키에이키군이 한판 뜰 예정으로 보입니다.

카나코군은 레이무군에게 밀려서 현재 신야에서 은둔중..

카구야군은 초반에 카나코군과 한판 싸움에서 진후 한동안 군세를 추스리다가

유표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이제 손책군의 장수들도 많이 들어와서 안습이었던 장수진도 보강이 되었겠다..

형주남단의 4성을 차지한 유우코와 싸움을 벌여보려 합니다.

치르노군의 군세는 약 5만.. 유우코군은 약 10만

2배의 싸움이지만 장수들의 숫자는 2배에 달하기 때문에 각개격파를 한다면 승산이 있을지도..

한가지 문제는 가장 가까운 장사성에 적의 보스 유우코와 무력 100의 괴물 유카리가 있다는 것 정도..


하지만 치르노가 지력 9의 압박을 이겨내고 지략에서 승리를 거둬서 유우큐세력을 다 삼킨다면

이제 레이무도 원소도 두렵지 않습니다..


그나저나


비상천 추가로 나온다며 이런게 나돌길래

이랬습다만

낚시란 것을 꺠닫고

한동안 저러고 있었습니다.....

쳇.. 낚시 미워요


by 루인 | 2008/06/09 22:26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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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姜滅 at 2008/06/09 22:41
치르노!
Commented by 루인 at 2008/06/10 16:00
⑨ !!!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6/10 12:28
... 저 낚시에서 정말 크게 낚였었죠 ㅇ>-<
Commented by 루인 at 2008/06/10 16:00
아..전 정말 설렜단 말이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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