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기어스 R2 제 14화 대략적인 감상 [ V.V. ]

어제 생방으로 코드기어스를 봤습니다만

짧은 일본어 실력으로 인해

몇가지 제대로 듣지 못한 장면들이 많았습니다만..

오늘 제대로 고화질에 자막까지 붙여서 보니 역시 좋군요.

원래 어제도 볼 수 있었지만

아쉽게도 애용하는 웹하드가 점검중이었기에....


밸리네타방지용 잡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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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의 마리안느 랍니다.

변치 않는 모습의 C.C.도 있습니다.

그리고 젊을적의 샤를쨩

V.V.도 있습니다. 이때는 이미 샤를르가 황제가 되었을때인가 보군요.

여전히 계약... 신을 죽이고 세계의 거짓을 없앤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한편..다시 원래의 시점으로 돌아와서...

로로는 뻔뻔하게도 샤리는 자신이 죽였다고 를르슈에게 직고합니다.

그 말에 태연하게 잘했다고 칭찬하는 를르슈

하지만 를르슈의 눈에는 아직 눈물이 글렁이고 있습니다.........

한편 코넬리아는 결박당해서 감금당해있습니다.

형제 운운하는 V.V.
샤리의 장례식...

일단 공식적인 사망 원인은 자살로 되어있습니다.

장례식에 참석한 사람들...

샤리의 사망소식을 들은 오나니나도 울고 있습니다.

한편 오랫동안 영 를르슈로부터 소식이 없자

이 녀석이 계약을 까먹은건가? 하고 있는 C.C.

완전 방구석은 난장판입니다.

그때 날라온 를르슈의 통신

기어스 교단을 완전히 없애버리겠답니다.

덤으로 로로도 말이지요.

C.C.가 이뻐서 찰칵

한편 기어스 교단에서는 V.V.가 알수없는 복면남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때 제레미아로부터의 정기연락이라며 연락이 오자 이쪽으로 연결하라는 V.V.
그런데 나타난건 제레미아가 아닌 를르슈입니다.

그렇지만 V.V.는 네가 여기 올때 쯤이면 자신들은 이미 다른 곳으로 도망갔을 거라는군요.

하지만 그 순간 흑의기사단의 공격이 시작되고

애쉬포드 학원인척 하고 있었던 건 를르슈의 계략이었습니다.

잠시나마 V.V.의 발을 묶기 위한..

오오... 충의의 사나이 제레미아경!

그리고 로로 걸레

이미 를르슈는 이미 기어스 교단을 완전히 포위한 상태였습니다.

교단을 공격하는 흑의 기사단의 무차별 공격에

교단 내부의 인간들은 무차별 학살을 당하기 시작합니다.

V.V.는 부하들에게는 자료를 정리해서 탈출준비를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지크프리트를 타고 시간을 벌 생각인 모양입니다.

한편 붙잡힌 카렌은 나나리와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들어온 스완용

포로의 심문을 하겠다는군요.

한편 아무런 저항이 없는 교단의 사람들을 학살하는 흑의 기사단 내부에서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기어스의 정체를 알리없는 이들에게는 이건 그저 민간인 학살일 뿐

하지만 를르슈는 망설이지 말고 모조리 다 없애라고 명합니다.

한편 그 와중에 바트레장군 사망

C.C.를 알아보고 살려달라던 사람들도

자비없이 사망

그 모습을 보면서 C.C.는 조금 마음이 좋지 않은 듯합니다.

한편 디트하르트는 다른 관계자들에게 제로는 브리타니아의 연구시설을 공격하러 나갔다고 둘러대고 있습니다.

제로의 정체는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는 사요코

그런 사요코에게 디트하르트는 요즘 오우기의 낌새가 이상하다며 감시를 하라고 하는군요

보나마나 지난 화에서 비렛타와 나눈 대화 덕분이겠지요

비렛타는 대체 무슨 생각이려나요.

제레미아 까지 완벽한 를르슈의 부하가 된 이 상황에서 말이죠.

한편 기어스를 쓰는 꼬마들이 나타났습니다만

모두 로로의 손에 저세상으로...............;

그리고 마침내 V.V.가 탑승한 지크프리트 등장

완전히 포위되었지만 전혀 두려운 기색은 없습니다.

여기서 제레미아는 완벽한 를르슈의 신하가 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모처에서 떠돌던 제레미아 거짓 를르슈에게 항복설이 사실이 아님을 알 수있습니다.

오오 제레미아...

하지만 어찌됐건 지크프리트는 캐사기 유닛

를르슈는 로로에게 어떻게서든 지크프리트에 달라붙으라고 합니다.

계획은 빈센트에 설치한 폭탄으로 로로와 지크프리트를 다함께 날려버리려는 계획

그걸 전혀 모르는 로로는 완전히 반파당하면서도 지크프리트에 달라붙고

로로 굿바이가 되려는 순간

누군가의 공격으로 로로는 아쉽게도 목숨을 건집니다.

공격자는 바로

코넬리아

이어지는 코넬리아와 를르슈의 공격으로

지크프리트는 대파

V.V.는 이 모양이 되버립니다.

지크프리트가 추락하면서 코넬리아 쪽으로 떨어져서

코넬리아가 위험하게 됬지만

제레미아 덕에 코넬리아는 목숨을 건집니다.

오오 제레미아...

한편 교단을 탈출하려던 교단 간부들을 막아선 것은

C.C....... 그녀는 이미 결심을 굳혔습니다.

그녀의 손에 교단은 전멸하게 됩니다.

한편 스완용은 지난화에서 안티들이 대거 로로에게 몰려간 것이 불만이었는지

리플레인을 카렌에게 주사해서 자백을 받아내겠다고 하는군요

이 개노무 자식이!

기겁하는 카렌...

한편 간신히 도망친 V.V.의 앞에

샤를쨩이 나타납니다.

저 황혼의 문이란 것과 아카샤의 검과는 연결되어 있나 봅니다.

그리고 다른 지역과도 말이죠....

그리고는 V.V.에게

를르슈에게 자객을 보낸게 정말이냐고 묻는 샤를쨩

한편 사정을 모르는 흑의 기사단 단원들 내부는 술렁거립니다.

그들 입장에서는 완전히 민간인 대 학살이니 말이죠.

이래저래 흑의 기사단 분열 플래그가 세워지는 듯..?

아까의 오우기도 그렇고 말이죠.

한편 V.V.를 쫗던 를르슈는 V.V.를 발견하지만

이전처럼 괴이한 힘에 끌려들어가고

정신을 차린 그곳은 아카샤의 검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던 건

두둥...샤를쨩

때가 되었다고 합니다...............속죄의 때가 말이죠....


먼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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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아쉽게도 이번화에서 로로는 죽지 않았습니다.

이러다간 언젠가 로로가 를르슈의 발목을 잡게 될텐데 말이죠.

스완용은 막장의 끝을 달리고 있고

제레미아는 지난화의 충의가 거짓이 아님을 증명했습니다.

다음화는 C의 세계

대체 어떤 내용일런지...몹시 기대 되는군요.

by 루인 | 2008/07/14 19:15 | 애니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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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CV君 at 2008/07/14 19:47
이제 오렌지는 없습니다. 그 자리를 제레미아가 채워줄 뿐.. [응?]
Commented by 로로 ㄷㄷ ;; at 2008/08/16 22:12
아 로로 짜증 ㅋㅋ 걸레다 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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