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_~ 피터가 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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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님 댁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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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이 있는 책을 집으세요.
23쪽을 펴세요.
다섯 번째 문장을 찾으세요.
이 지시사항들과 함께, 그 문장을 당신의 블로그에 올리세요.


 칸의 눈매는 날카롭고 광채가 번득였다.


- 김훈, [ 남한산성 ] -



피터가 말하길

칸의 눈매는 날카롭고 광채가 번득였다.


가 되는군요.


by 루인 | 2008/10/04 19:52 | 잡담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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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문답 # 피터가 말하길
피터가 말하길 Charlie님모처럼 문답 하나 업어왔습니다. 이름하여 '피터가 말하길' 문답! (두둥) 방법이 간단하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문답이죠 ^.^ 이글루 이웃 여러분께 적극 추천합니다.----------------------------------가장 가까이 있는 책을 집으세요. 23쪽을 펴세요. 다섯 번째 문장을 찾으세요. 이 지시사항들과 함께, 그 문장을 당신의 블로그에 올리세요. 그 사람은 그를 보고 있었......more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10/04 19:54
김훈의 문체는 날카롭고 광채가 번득이네요 ^.^
Commented by 프렐 at 2008/10/04 19:57
........칸이 어떤 칸인진 모르겠지만 뭔가 흠좀...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10/04 19:57
버득번득
Commented by Sylpheed at 2008/10/05 15:09
예전에 햇던 포스팅...그때 당시 가장가까운 책은 동인지였다죠...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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