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이번 ef 2기 6화는
여러모로 사람을 섬뜩하게 만든 화였습니다.
역시라고 해야 할까요.. 샤프트...
ef 1기에서 보여줬던 그... 미야코의 부재중통화
를 연상케 하는...... 아니 어쩌면 그 이상의 연출을 보여주면서
저는 6화를 보며 소름이 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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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화는 쿠제쪽 이야기는 전혀 없이
유우코와 히무라의 이야기로만 쭈욱 진행되었습니다.
히로의 누나인 나기...
실은 자신도 눈치채지 못했을뿐 실제로는 히무라를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나타난 유우코덕에
히무라가 유우코와 붙어다니자... 그림까지 잘 안그려지고.... 그걸 히무라에게 간접적으로 말하지만
.....
하지만 이번 화에서 중요한건 그게 아니죠.
이번화에서 밝혀진 유우코의 숨겨진 진실..
정말 섬뜩하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정말 연출은 최강이었달까요.
'거짓말쟁이'
..........
자세한 말은 안 할래요.
만약 아직 보지 않고 이걸 보고 계시다면
일단 보시라는 걸 말하고 싶습니다.
그나저나 5화에서 그 떡밥을 던져놓고는
6화에서는 등장도 하지 않은 미즈키와 쿠제...(과거의 쿠제는 나왔지만)
이쪽의 이야기도 기대가 됩니다.
머 대충 그 떡밥의 실체는 짐작이 가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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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샤프트의 연출은 정말 최고입니다.
어젯밤에 진짜 침대에 누워서
6화보다가 놀라서
침대에서 굴러 떨어질뻔 했습니다.
빠..빨리 7화가 나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