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도 퇴근하자마자 부자왕을 하여서
퇴근포스팅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달력에 빵꾸는 안되겠기에 포스팅 작성중..
2. 죽음의 기사를 키우면서 느낀점은 머랄까...
판금입은 도적느낌이 난달까요. (그 이상)
정말 다른 직업들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강함을 보여주는군요.
죽음의 기사 하기전에 전사와 법사를 키웠었는데
사냥속도에서 이미 지지
거기다가 일반 동렙 정예몹은 가볍게 잡고
쿨탐기술 다 돌려주면 2~3인 정예퀘도 혼자서 슥삭
몹이 에드나도 머 걱정없고... 성루랑 피용을 (비록 저렙던전이지만) 죽기 5명이서 우르르 몰려가서
넴드몹을 두둘겨팰때는 경악...
다만............. 숫자가 엄청나게 늘어나고(죽기의 천민화)
메즈기가 없다는 점에서 인던파티에서 탱커가 아니면 가기가 뭐하군요.
언젠가 파티창에서 '죽기 귓 무시' 란 말 보고 충격 먹었다죠.
3. 오늘 슈모토 투표는 나노하/카가미
4. 밥먹고 ef봐야 겠군요.
5. 지난 밤에 심심한 나머지
레디오노이즈 편이 나올때까지는 보지 않기로 했던
금서목록 애니를 현재 나온 분량 다 봐버렸습니다.
근데... 딥블러드편...... 어째 생략해버린게 많군요.
역시 애니제작팀도 히메가미는 공기일 뿐이라고 생각하는건가..
6. 빠..빨리 70렙이 되어서 노스랜드로 여행을 떠나고 파요.
그럼 모두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