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 오늘 제가 일하는 병원에 권상우, 이범수, 이보영이 왔습니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의 뮤직비디오 촬영 겸 기자회견 때문에 말이지요.
덕분에 주차장은 꽉꽉 들어차고 그랬지만
권상우와 이범수와 이보영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보영!)
병원의 직원들은 모조리 몰려와서 한번씩 보고 가고... 취재진들도 구름처럼 몰려오고..
아아...제 휴대폰의 카메라가 구린게 그토록 안타깝더군요.
2. 덤으로 오늘은 월급날이지만 아웃오브안중
3. 오늘 슈모토 투표는 단연 후지바야시 쿄로 갑니다.
4. 그럼 모두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_~
전 부자왕 하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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