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일은 13일의 금요일입니다.
가면쓰고 도끼든 살인마를 주의합시다.
2.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이거 재미 있나요?
현재 볼까말까 고민중인 라노베입니다아.
3. 잼프예매하신분들...
혹시 집에 표가 도착하셨나요오?
인터파크에는 예매후 4~5일이면 표가 온다고 했는데
저는 아직 받지 못했는서 말이죠......어떤 분들은 도착했다는 포스팅을 올리기도 하시는데
감감무소식인지라.. 인터파크에 한번 전화해볼까 생각해봅니다.
언제 도착하냐고....
(이 포스팅쓰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표가 왔습니다 ㅇㅇ/)
4. 부자왕.... 오늘 처음으로 말리고스를 잡으러 갔습니다.
여태껏.. 낙스라마스 다니면서 25인 맨탱급 스펙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파티창에 보이는 말리고스파티 모집글에는...'경험확고만'
이라는 말이 붙어다녔기에 말리고스 무경험인 저로서는 차마 귓말을 넣기가 머했었죠.
그러던 차에 길드내에서 말리고스를 잡으러 가잔 애기가 나오고 제가 탱커로 갔습니다.
그리고 잡았습니다.
잇힝
이제 맘편히 다른 사람이 모으는 말리고스 파티에도 귓말을 넣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5. 오늘 근무중에 주차장에서 미나미가 3기 10화를 보다가
웃음보가 빵 텨져서
데굴데굴 주차장을 굴러다녔습니다. (출근하는 직원들이 괴이한 눈으로 저를 쳐다보긴 했지만..)
아..... 나츠키..... ㅜ.ㅜ
6. 그럼 모두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