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은 울두아르 25인을 갔습니다. (부자왕)
적절하게 프레이야까지 잡고 깔끔하게 종료..
막공의 벽이라는 토림에서 조금 헤딩하긴 했지만.. 그래도 잘 잡았군요. 템도 3개 먹고....
(미미론은 막공의 벽이 아니라 넘사벽)
2. 내일부터 SK vs LG의 1위 2위 팀간의 대결
제 이글루에 오시는 몇몇 LG팬 분들에겐 죄송한 말이지만
SK는 두산이나 삼성과는 다르다는 것을 SK선수들이 보여줄 것입니다. ㅇㅇ/
지난 3연전은 그냥 몸이 안 풀려서 그랬다능......... 아마도...
3. 이번 15일에 월급 남은게 마저 들어오면
작안의 샤나 16권과....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전권을 질러봐야 겠습니다.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는.. 전부터 굉장히 웃기다는 애기들이 많아서
한번 사보고 싶었는데.. 돈의 여유가 없었지만.
6월 중에 특별한 수입이 있을 예정이므로.. 이번달에 질러볼까 하고 있습니다.
기대를 저버리진 말아야 할텐데........
4. 현재 SS를 써볼까 구상만 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구상만으로 끝날지도 모르지만.....
리틀버스터즈x클라나드
로 말이죠....
클라나드는 그렇다치고 리틀버스터즈는 게임 한번 클리어 한 정도밖에 없으니
다른 분들의 번역본이나 다른 SS들을 보면서 확실한 구상을 잡아봐야 할듯..캐릭터 말투라든가....
배경은 아마도 클라나드는 애프터 이후 (우시오 5~7살 때쯤)
리틀버스터즈는 리프레인 직후를 시간대로 맞춰서 해볼 예정입니다.
리틀버스터즈 시간배경이 클라나드보다 몇년 후 인거 같으니까요.
클라나드는 아마도 1997년으로 예상중이고..
리틀버스터즈는 2001년 아니면 2007년으로 예상중
어디까지나 구상단계입니다아 ㅇㅇ
5. 그럼 모두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ㅇㅇ/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