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첫번째 대결은
타이가가 무난하게 승리를 거둡니다.
타임그래프에서는 초반부터 쭈욱 우세를 유지하며 가볍게 승리를 챙기는군요.
이로써 결승의 한자리는 타이가로 정해졌고..
이제 남은 한자리는
카가미와 우시오 두 사람중 한명이 차지하게 됩니다.
카가미는 초반부터 우승후보로 손꼽혔지만.. 어찌된일인지 이번 모토에서는 쭈욱 잠수함모드였다가
16강과 8강에서 각각 C.C.와 나가토를 연이어 꺽으면서 단번에 부각되었고
우시오는 사실상 진영내 랭킹 4위정도로만 취급되다가 16강에서 쿄를.. 그리고 8강에서 호로...
작년 준우승자와 우승자를 연이어 꺽으면서 그동안 사람들의 평가가 과소평가였다는 것을 보여주었죠.
과연 누가 올라갈지...
비록 쿄를 떨어뜨린 우시오지만 우시오로 갑니다.
쿄를 이기는건 그 해의 우승자여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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